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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

"속도는 내 자유야.근데 이젠 그 자유를 되찾고 싶어" - 영화 '드라이브 인 타이페이' 리뷰

by 드리뷰 2025. 7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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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오늘은 계륜미 배우가 나오는 영화를 들고 왔어요! 저는 영화 '말할 수 없는 비밀'을 통해서 계륜미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.

이번 영화의 운전씬을 보고 어?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보기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. 근데 마침 이번 주말에  티비를 돌려보다가 발견했지 뭡니까!ㅎㅎ 그래서 가지고 온 영화 리뷰. 바로 시작할게요~! 

영화 '드라이브 인 타이페이' 예고편

🎬 영화 기본 정보

제목 :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 (WEEKEND IN TAIPEI)

감독 : 조지 후앙

출연 : 루크 에반스, 계륜미, 성강

장르 : 액션, 스릴러

개봉 : 2025년 4월 11일

보러가기 : 웨이브, 쿠팡플레이 (25.12.12. 기준)

🎬 줄거리

마약단속국 요원 존 롤러(루크 에반스)와 대만 최고의 레이서 조이 강(계륜미)이 15년 만에 타이페이에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. 과거의 인연을 간직한 두 사람이 뜻밖의 재회를 하지만, 곧바로 위험한 추격전에 휘말리게 되죠.

영화 '드라이브 인 타이페이' 포스터

💚 영화의 포인트

하나, 계륜미 배우의 드라이빙 액션

예고편에서 본 계륜미 배우의 드라이빙 씬은 정말 멋있었어요! 카체이싱 장면들은 확실히 볼거리가 있었고요.

 

둘, 타이페이 배경

타이페이 도심을 배경으로 한 추격전은 시각적으로 꽤 화려했어요.

 

셋, 뤽 베송 특유의 액션

'테이큰'이나 '트랜스포터' 시리즈를 좋아하신다면 익숙한 스타일의 액션을 볼 수 있어요.

💚 아쉬웠던 점

하나, 뻔한 스토리

너무 예측이 가능한 스토리였어요. 액션 영화의 클리셰를 그대로 따라간 느낌이랄까...

 

둘, 억지스러운 전개

몇몇 장면들이 좀 억지스럽게 느껴졌어요. 특히 로맨스 라인이 그랬고요.

 

셋, 아쉬운 액션의 강도

개인적으로는 좀 더 격렬하고 임팩트 있는 액션을 기대했는데, 생각보다 밋밋했어요.

💛 총평

음.. 생각보다 많이 아쉬운 영화였어요. 제가 기대를 많이 하고 봐서 더 그런 걸 수도 있는데 너무 뻔한 내용의 영화였달까요..

가벼운 액션영화를 찾으신다면 보실만하다고 생각이 들어요. 하지만, 액션영화는 자고로 임팩트 있는 액션이 맛이잖아요. 이 영화보단 유명한 액션영화들 있잖아요.. 존윅이라던가 매드맥스라던가ㅎㅎ 그런 영화를 보시는 게 더 추천드려요ㅎㅎ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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